요 근래 프로그램 팀에는 유행어가 있는데 "내적 자아의 절대적 고독"이라는 말이 있답니다
혼자 극한까지 운동을 하러 간다거나,홀로 어떤것을 취치해서 뼈속싸지 힘들게 하는 것 말입니다
저는 8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는데요 아침에 40-분 저녁에 한시간 반 쯤 운동을 합니다
물론 토요일에도 합니다....정말 이건 내적 자아의 절대적 고독이 아니라,내적자아의 절대적 고통이군요
오늘은 더 힘들답니다..........배에 아무것도 안채우고 운동하러가면 힘이 없어 ,너무 힘듭니다
내일 건감검진이 있어,점심 이후로 물만 먹었습니다만.오늘 저녁에 우녿을 하는데 너무 힘들군요
볼록하던 배는 들어갔습니다만....대학교때 몸무게 64킬로그램은 절대 되지 않는군요...65.7~66~67사이의
박스권에서 맴돕니다........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보기도 하고...운동은 재미가 없습니다
판교에 아파트 시세가 거의 3배올랐다는 소식을 듣고,대출이자를 내는 주제에 요새 인생 뭐 있어라는 심정으로 막 지르네요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한방에 저러니까 인생 참 허무하더군요....하지만 돈은 있다가도 없고 그런거 같습니다
머지 않아 부동산거품이 꺼지면 머지않아 거지겠죠...그래도 한가지 편안한 것은 돈에 얽매여 살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실제로 돈을 물쓰듯하면 안되겠죠...마음가지이 그렇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이런,저런것도 의미가 없는것이에요
이나이 먹도록 여자한명 없다는것이 .......다 부질 없어 보입니다......아참 저한테 여자를 내쫓는 오호라가 풍기나봐요
지하철에서 이뻐서 좀 쳐다보면,저 멀리 도망가더군요.....
그럴때마다"아가씨 저한테 냄새나요?,아니면 "나 댁에게 아무짓도 하고 싶지 않거든"이런 말이 입에서 뱅뱅 돕니다만
아침저녁으로 샤워해 그리 냄새도 안나는지 않나는데 말이죠
역시 안되는 놈은 안되나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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